건양대학교 임상심리 연구실
What is your
favorite song?
당신의 이야기에도 노래가 있어요.
마음을 과학으로 연구하고 치료로 돌보는 임상심리 연구실입니다. 사람마다 자기만의 노래가 있다고 믿습니다.
오늘의 한 곡 — Your Song · Elton John
새소식
연구실의 소식입니다. 수상, 발표, 행사, 새 논문.
건양대학교 심리상담치료학과 학생들이 글로컬대학 사업 지원으로 수행한 연구가 한국심리학회 연차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논문상을 받았습니다. 수상작은 송원영 교수 지도로 오경미 · 김경민 · 신채린 · 김민경이 진행한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사회정서학습 프…
읽기 →법무부가 2026년 8월 22일 서울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한국심리학회 제80차 연차학술대회 공식 세션으로 심리치료과 신설 10주년 기념 특별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송원영 교수는 「변화하는 환경, 이어지는 치료: 교정심리치료의 미래지향적 전환」을 …
읽기 →정신병리와 치료 효과를 측정하고 검증합니다.
근거 위에서 사람을 만납니다. 인지행동치료와 수용전념치료를 중심으로.
면담과 심리검사로 지금 어디에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수업·실습·논문을 거쳐 임상심리전문가로 자랍니다.
우리의 약속, 네 가지
연구실이 일하는 방식을 네 문장으로 적었습니다.
묻는다 We ask
모든 연구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우리는 사람에게 묻습니다. 무엇이 힘들었는지, 무엇이 당신을 버티게 했는지.
듣는다 We listen
평가는 경청입니다. 검사와 면담으로 들은 것을 숫자로 적되, 숫자 뒤의 사람을 잊지 않습니다.
시도한다 We try
근거가 있는 방법을, 필요한 때에, 정확하게 씁니다. 치료는 타이밍이고, 우리는 그 타이밍을 배우는 사람들입니다.
함께 간다 We go together
내담자와 치료자, 학생과 교수, 연구실과 세상. 혼자서는 끝나지 않는 일을 함께 끝냅니다.
수상 · 발표
무대가 끝난 뒤 다시 불려 나온 순간들.
최근 출간물
학술지 논문, 학위논문, 학회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