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2026년 8월 22일 서울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한국심리학회 제80차 연차학술대회 공식 세션으로 심리치료과 신설 10주년 기념 특별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송원영 교수는 「변화하는 환경, 이어지는 치료: 교정심리치료의 미래지향적 전환」을 주제로 발표하며 교정 심리치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홍연 교정본부장은 “변화하는 범죄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치료체계를 구축해 재범방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고, 법무부는 딥페이크 성범죄 치료 프로그램과 VR 기반 치료 등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