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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는다 We ask
모든 연구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우리는 사람에게 묻습니다. 무엇이 힘들었는지, 무엇이 당신을 버티게 했는지.
About · 소개 · Song Lab.
마음을 과학으로 연구하고 치료로 돌보는 임상심리 연구실입니다. 사람마다 자기만의 노래가 있다고 믿습니다.
일반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안에 있으며, 매년 박사 1~2명, 석사 4~6명이 입학해 과학자-전문가 모델에 따라 임상심리 연구를 하고 실무를 익힙니다. 우리가 하는 일과 네 가지 약속.
연구와 심리치료, 심리평가, 그리고 그것을 배우는 전문가 수련. 네 가지가 한 연구실 안에서 돌아갑니다.
정신병리와 치료 효과를 측정하고 검증합니다.
근거 위에서 사람을 만납니다. 인지행동치료와 수용전념치료를 중심으로.
면담과 심리검사로 지금 어디에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수업·실습·논문을 거쳐 임상심리전문가로 자랍니다.
모든 연구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우리는 사람에게 묻습니다. 무엇이 힘들었는지, 무엇이 당신을 버티게 했는지.
평가는 경청입니다. 검사와 면담으로 들은 것을 숫자로 적되, 숫자 뒤의 사람을 잊지 않습니다.
근거가 있는 방법을, 필요한 때에, 정확하게 씁니다. 치료는 타이밍이고, 우리는 그 타이밍을 배우는 사람들입니다.
내담자와 치료자, 학생과 교수, 연구실과 세상. 혼자서는 끝나지 않는 일을 함께 끝냅니다.
아이디어에서 게재까지. 계획서와 완성 논문은 제출 전에 리허설 룸에서 한 번 점검합니다.